지름신 강림

TK | 2008/12/04 00:47 | 슈러

지름 1.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노트북.

 

최신 센트리노2 중에서 고르려다보니 가격때문에 미루다가 HP의 신제품 발견!

 

HP Pavilion DV3505TX

 

요놈인데 사양도 좋고 가격도 비교적 괜찮아서 바로 결정~

 

내 인생의 첫 노트북... 잘 사용해 줘야지잉 ㅋㅋ

 

 

지름 2.

 

노트북 메모리가 2GB인데 이정도도 큰 문제 없지만 OS는 비스타 사용할꺼고

 

집에 있는 PC도 4GB 사용중이라 같이 맞춰주기로 결정.

 

요즘 DDR2 가격도 저렴하고 메모리는 많으면 좋으니...

 

그래서 2GB 추가로 지름~

 

 

지름 3.

 

도서 구매.

 

CLR via C#

 

전부터 찜해두던건데 우연히 자금이 좀 생겨서 바로 결제 완료.

 

Windows via C/C++

이건 예약판매중인데 눈여겨 보는중.

 

 

며칠간 택배 폭격(?) 생각하니 즐겁구나~~~

DevDays 2008

분류없음 | 2008/12/02 22:00 | 슈러

 

http://www.microsoft.com/korea/devdays2008/

태그 : DevDays 2008

XNA를 위한 Xbox 360 셋팅 완료

Study | 2008/11/28 06:42 | 슈러

그냥 어쩌다 갑자기 확 필받아서 XNA 한번 돌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엑박이 있기때문에 오래전부터 생각했는데 XNA Creators Club이 유료라는 좌절감에 빠져있다가

 

드림스파크라는 구세주가 등장하면서 바로 ㄱㄱ

 

그러나...

 

드림스파크에서 XNA Creators Club 코드를 받긴 했는데 Xbox Live 한국 계정에는 등록이 안됨 -_-;;

 

이거 모르고 될때까지 해보자고 몇시간동안 삽질했는데 알고보니 결제 관련 문제때문에 국내에는 아직..

 

북미 계정은 옛날에 만들어 둔게 있어서 이걸로 해보니 한방에 성공! -_-

 

XNA 3.0 설치하고 PC하고 엑박 연동하고 VS 2008에서 그냥 바로 엑박용 프로젝트 생성하고 돌려봤음.

 

퍼런화면만 달랑 뜨고 아무것도 안되고 패드에서 Back 버튼 누르니 종료...

 

이게 맞나 싶어서 코드 살펴보니 이게 끝.

 

어쨌든 XNA 엑박에서 돌려보기 프로젝트 완료...

 

 

P.S

당연한 얘기지만 하고싶어서 하는 일은 힘들지도 않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푹 빠져서 하게 된다.

도전 과제

TK | 2008/11/28 02:32 | 슈러

Imagine Cup 2009

 

Software Development

Embedded Development

Game Development

Robotics & Algorithm

MashUp

 

 

Microsoft MVP

 

Robotics

 

 

2009 매쉬업 경진대회

 

IT 서적 번역 / 감수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TK | 2008/11/28 02:31 | 슈러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오늘은 과연 영양가 있는 메일이 왔을까...

 

궁금해 하며 메일 확인을 했는데 낯선이에게서 온 메일 발견!

 

영양가 있을듯한 느낌이 마구마구 들어서 제목을 잽싸게 클릭하여 내용 확인.

 

뭔가 심상치 않은 내용이었다.

 

한 출판사로부터의 번역 or 감수 제의였다.

 

2년전에 우연한(?) 기회로 베타리더(쉽게 말해서 감수라고 보면 됨)를 한번 했었는데

 

아마도 그걸 보고 연락이 온듯하다.

 

기분이 묘했다.

 

나의 현재 위치(라고 하니 뭔가 대단한거 같은;;)가 이 정도 되나??

 

베타리더를 해본 경험은 있지만 이런 메일을 받을 자격이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나름 생각 해본 결과 자격이 있으니 메일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한테나 보내는 메일도 아니고 그쪽에서도 생각을 해보고 보낸건데...

 

그렇다고 내가 엄청 대단하다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앞으로 전진하고 있긴 한데 아직 갈길이 멀다.

 

내가 그동안 경험하며 얻은것과 현재 하고 있는 일들.

 

생각해보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탄탄대로만 걸어 온것도 아니고 단맛 쓴맛 골고루 맛보았다.

 

어떤 것을 잃으면서 얻게 된것도 있고 얻음으로써 잃게 된것도 있고...

 

분명한것은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 삶을 내가 만들어 가면서 나의 길을 향하고 있다.

 

평범함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 때로는 외롭고 힘들지만

 

조금씩 발전하고 있음은 확실하다.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궁금하면서도 별로 궁금하지 않다.

 

현재의 내 모습이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만족스럽다.

 

부족하고 다듬어야 할 부분은 앞으로 계속 하면 된다.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기회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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